회사에서 단체 영화 봤다. 아바타.

떡과 음료수를 받았고 오랜만에 여리형도 만났다.

영화가 시작했다.

보다가 잠이 든다.

깼다.

아 춥다.

뭐야. 서울극장 난방을 안한다.

으슬으슬하다. 몸이 조금 안좋아졌다.

젝일.



덧붙여,
아바타 재밌다. 내용은 뻔한데 그래픽이 상당하다.
저게 다 인건비.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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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7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12.18 22:3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자는줄 알았음 나한테 기대라고 할껄 그랬어 코를 안골아서 전혀 몰랐네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2.20 02:54 신고 수정/삭제
형한테 기댔으면 사람들이 또 이상한 소문을 냈을거야. ㅋㅋ
즐쏭
2009.12.21 14:01 신고 수정/삭제
왜이래들ㅠ_ ㅠ
permalink 은빛레몬
2009.12.20 23:1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잤는데 잼있는 지는 어떻게 알아?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2.21 11:25 신고 수정/삭제
다 자진 않았지. 어떻게 춥고 좁고 불편한 극장 의자에서 두시간 사십분을 자니.
permalink Favicon of http://iaminlove.tistory.com BlogIcon 은영씨
2009.12.20 23:4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 그날 휴가여서- 서울극장 아닌 더 좋은 극장에서 보려구요 :)
근데 아바타. 3D로 한번 더 봐야한대요. 촘 비싸긴하지만요 ㅋ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2.21 11:21 신고 수정/삭제
릴리님은 당연히 3D로 봐야죠. 너무 당연한 거 아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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