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에 5 미터에 달하는 대형 갈치가 나타났다.

그냥 그러려니 해도 좋을 일인데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
대영씨 결혼식 장소가 부산이라
하루 휴가 쓰고 해운대에서 놀다 올까 했었기 때문이다. 흙.

바다에서 혼자 뭐하나 싶어 그냥 왔는데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으으으.

볼 수 있었는데..
아까워 죽겠다.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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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즐거운송대리
2010.01.19 13:2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난 그 갈치보면서
저거 구우면 제일 맛있는 분위만 숟가락으로 대충 긁어 먹고 버려야겠다
라고 생각했네요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1.19 18:38 신고 수정/삭제
질기고 맛없을 거예요.
원래 대왕 시리즈는 다 그렇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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