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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 왔다. 바다는 좋다.
그래서 쪼그려 사진 찍는 아가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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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가 아니라면 사람의 이름을 가장 많이 먹어치운 건 바닷가 파도일 게다.
그리고 차가운 느낌의 겨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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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햇살 만큼은 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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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술 마냥 빛깔 좋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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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따라 한 번 자박자박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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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걷다보면 자연히 조개도 줍는다.



바다는 늘 좋다.
여유로운 겨울에 오니 해운대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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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10.01.28 14:2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왕~~ 난 겨울에 해운대에 가본적 없는데~~ 낭만 케이군인걸 ㅋㅋ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1.28 17:33 신고 수정/삭제
오예 낭만 획득! =)
permalink Favicon of http://sweetcha.com/ BlogIcon 차차
2010.02.03 09:1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내 고향 부산,,
낭만 한개 추가해줄께 ~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2.04 10:18 신고 수정/삭제
와 두개 획득이다~
고마워 차차. 역시 부산 사람이라 쏘쿨쏘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