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맞아 8시부터 10분간 전등 끄기 행사가 있었다.

그리고 우리 회사도 전등을 껐다. 아~ 맘에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건물 중간의 노란 빛은 맞은편 건물의 조명이 반사된 것이다. 실제로 건물 안의 모든 전등이 꺼졌다.


완전히 컴컴해지니 분위기도 묘했다. 기분은 괜찮았다.

내년엔 Earth Hour 도 참여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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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sweetcha.com BlogIcon 차차
2010.04.24 00:0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난 8시 정각에 일민미술관 카페 갔는데 갑자기 불이 꺼져서 깝놀했어. 결국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진 못했지만, 아무튼 이런건 자주 해줘야해 ~ 개념있는 우리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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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10:06 신고 수정/삭제
울리 쏼람 쾌념있다해~.
미술관 갔는데 못들어갔다니! 그래도 그 동네는 괜찮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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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16:28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왠지 멋있지만 슬픈데요.
그때까지 남아계셨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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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4 21:06 신고 수정/삭제
ㅋㅋ 슬퍼요. 흑.
그치만 저 날은 야근이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