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제국은 세계를 지배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전세계 땅을 갖고 싶었던 것 같아.

마치 <은전한닢>의 주인공처럼. '이 지구 한 개가 갖고 싶었습니다.'

그래 나도 서울에 살다보니 그 마음 이해해.




   >> [91] 땅좋지... 이왕이면 그위의 건물도ㅎㅎㅎ
   >> [케이] 도로와 닿아있고 건축허가 날 만한 땅값 매우 싼 그런데 없나. 내가 살 수 있을 만큼 싼데 말야.
   >> [영리] 부동산이 돈이 된다는 선견지명이 있었나봐 땅따먹기는 다했는데 토지문서 쓸줄몰라서 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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