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 Park
9월 30일
이게 바로 달밤에 체조구나.

목이 뻐근해서 두통 생길 것 같길래
바람 쐬러 나와서 스트레칭 좀 했더니
우연히 추석 보름달을 본다.

이제 자다가 봉창만 두드리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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