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 Park
토요일
그러니까 서비스를 완벽하게 만들 생각을 해야지.
빈틈을 없애지는 못해도 메우려는 자세는 가져야잖아.

나는 방망이를 깎으려는데 됐다며 자꾸 달라는 사람이 있어.
항상 있다고. 
그럼 아예 하기가 싫어지지.

지은아 그래 오빠가 다 이해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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