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한번도 통성명 없이 지냈던 나의 마음이 나에게 인사를 건넸다.

친하게 지내자 한다.

이제 다른 눈치는 보지 말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만 하자 한다.

고민할 것 없다.

마음이 내민 손을 덥썩 잡았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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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hyeranh.net BlogIcon 혜란
2007.02.14 01: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아. 멋져라..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유듯무듯
2007.02.14 10:54 신고 수정/삭제
아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