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으러 고향촌 식당에 가다가
매번 보게 되는 할리스 커피 담벽에 멈춰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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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해바라기가 서 있었는데
겨울엔 포도알 같은 담쟁이 열매가 매달려 있다.

지날 때마다 풍경이 좋다고 느끼는 곳이다.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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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김희영
2009.02.15 03:35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담쟁이 열매 처음보네요 덩굴은 봤어요 거기서 나오는 건가보죠? 요즘처럼 삭막하고 메마른때 당신의 그림이 청량제 같이 시원합니다. 감사해요.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02.15 14:3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시원하셨다면 매우 만족스러운 포스팅인 걸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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