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09년 12월 14일 일기.
케이_
2009. 12. 14. 20:55
머리 감다 무심코 숨을 들이 쉬었는데 입으로 샴푸가 벌컥 들어왔다.
그리고 꿀꺽 삼켰다.
죽을 뻔했다.
...
진짜다.
그리고 꿀꺽 삼켰다.
죽을 뻔했다.
...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