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조석 스타일
케이_
2010. 4. 5. 09:59
"내가 그렇게 네모난 놈으로 보이냐!!"
"모자란 놈이겠지. 이 모나리자야."
"각삼김밥을 먹을거야."
"오오 뭔지 모르지만 맛있을 것만 같아."
"모자란 놈이겠지. 이 모나리자야."
"각삼김밥을 먹을거야."
"오오 뭔지 모르지만 맛있을 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