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새 신발 케이_ 2011. 2. 25. 14:00 끈이 맘에 들어서 샀다. 근데 어떤 여자가 정확히 내 발등에 올라서더니 한마디 한다. '아 뭐야.' 그래요. 밟혀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가스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