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1년 4월 5일 페이스북.
케이_
2011. 4. 5. 15:04
1. 어릴 땐 계란말이. 다 크면 다칸말이!!!!!
2. 한석이나 나 따위의 놈들은 집을 사느냐 인생을 사느냐 둘 중의 하나만 고르는 거다. 둘 다 살 수는 없다.
3. 한국에 감사 기관 같은 건 필요 없는데. 어차피 감사만 하고 안 고칠 거.
4. 아오 담배 냄새 토 나오겠다. 버스 내려서 걸어갈 수도 없고. 성추행하는 것들이랑 동급이다. 담배 매너 없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