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나도 그렇게 생각해

케이_ 2011. 6. 7. 17:19
친구놈이 나보고 병맛 같다고 하는데
정말 모르는 소리다.

이 자식 정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건방지게 직유법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