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어디로 가도 대장정.

케이_ 2011. 6. 11. 00:10
금요일만 되면 사당 셔틀을 탈까 신도림 셔틀을 탈까 고민의 수렁에 빠진다.

지하철도 피곤하고 막히는 고속도로도 피곤하다.

아아 분당섬은 시골 섬. 너무도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