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꿈. 애국가.
케이_
2011. 8. 16. 15:02
셔틀에서 자다가 꿈을 꾸었다.
영상은 없고 소리만 있는 희한한 꿈이다.
애국가였다.
광복절 때문인가. 티비보다 자서 그런가.
영상은 없고 소리만 있는 희한한 꿈이다.
애국가였다.
광복절 때문인가. 티비보다 자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