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가끔 바보처럼 넋 놓고 싶다.....

케이_ 2011. 8. 27. 18:44
빠뿌빠뿜 아부바 비바삐릿빰 빳빠뿜. 

그냥 바보 소리 한 번 내고 싶었어.


   >> [91]님이 좋아합니다.




91아. 너만 좋아한다 야. ㅋㅋㅋ 이 녀석.

미안해 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