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1년 9월 7일

케이_ 2011. 9. 13. 13:12
사람들은 보통 남의 불합리를 핑계라고 부르고 자기의 불편을 이유라고 말한다.

근데 난 오늘 핑계를 댈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