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아무거나 케이_ 2011. 11. 8. 11:37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설명해 주는 거야. 잘 들어. 여자가 "아무거나. 뭐 먹고 싶은데?"라고 하는 말은 용팔이가 "얼마까지 보고 오셨어요?"라고 하는 말과 같은 뉘앙스라고 생각하면 된다. 좋아요 · · 공유하기 · 10월 13일 오전 12:22 News Feed for Chrome에서 Nayoung Choi님이 좋아합니다. 조은경 아니다... 시트콤 멘트임..^^ 10월 13일 오전 1:34 · 좋아요 신지은 연애의 기본도 모르면서 맨날 잘난척만해 10월 13일 오전 9:03 · 좋아요 Kay Park 조석류라고요 10월 13일 오전 11:12 · 좋아요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