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홍상수는 짜증나므로 케이_ 2011. 11. 8. 11:39 한참동안 신나게 토하던 여자는 버스에 올라타고 등 두드려주던 남자는 담배를 꺼내물었다. 에이씨 금요일 대중교통은 어째 수십년간 하루를 안 거르고 홍상수 스타일이다. 좋아요 · · 공유하기 · 10월 15일 오전 1:15 모바일에서 허지수님과 김나영님이 좋아합니다. Nayoung Choi 윽....정말...자주보게되는광경 10월 15일 오전 2:58 · 좋아요 취소 · 1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