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세상 그래 너 짜증나 케이_ 2011. 12. 14. 14:24 더러운 냄새가 배는 게 싫어 개인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지하철을 선호하지만 버스를 타야할 때가 있다. 재활의지가 없는 노숙자와 막돼먹은 흡연자의 공통점은 자발적인 천박함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옆에서 아무리 애써도 구제가 불가능하다. 벌레도 해충이 따로 있듯이 흡연자도 다 같은 게 아니다. 흡연자라도 개념을 갖추면 불쾌감을 줄 이유가 없다. 냄새나는 흡연자란 이미 네가 구제불능이란 뜻이다. 좋아요 · · 공유하기 · 11월 30일 오후 6:22 모바일에서 Seunghun Baek님이 좋아합니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