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사소하고도 시시한 박력 차력 케이_ 2012. 1. 9. 15:51 양천구 소재의 어느 지하철 노선 위. 알루미늄 캔을 입에 물고 있는 여자가 있다. 으으 이 안 시리나. 가만보면 철인 것도 같고. 그럼 무거울 텐데. 이 안 아프나. 뭐지 저 박력은.. 좋아요 · · 공유하기 · 2011년 12월 26일 오후 11:35 TweetCaster에서 장의정님이 좋아합니다. Nayoung Choi 저 아니예요? ㅋㅋㅋ 2011년 12월 26일 오후 11:44 · 좋아요 취소 · 1 Kay Park 오오 철의 여인 ㅋㅋ 2011년 12월 27일 오전 12:50 · 좋아요 · 1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