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시 쓴 거다. 케이_ 2012. 2. 14. 14:39 겉으로는 소복소복 예쁜 빙수눈인데 실상은 꽁꽁 아스락 얼음이다. 못된 미녀처럼. 좋아요 · · 공유하기 · 2월 2일 오전 10:42 TweetCaster에서 박훈민님이 좋아합니다. 박훈민 못된 미녀? ㅋ 2월 2일 오전 11:03 · 좋아요 Kay Park 응 못미 2월 2일 오전 11:45 · 좋아요 지못미. 눈길을 걸었더니 눈 시리다. 저작자표시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