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산책하러 가자. 목줄 매야지.

케이_ 2012. 3. 19. 17:10
회사에서 두 시간 거리의 지하철역.
어 우리 회사 사람이다. 
어떻게 알았냐면.
목 줄을 메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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