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아놔 됐어 나 힘들어 두고 가
케이_
2012. 3. 19. 17:11
퇴근 시간 이후 두 시간 반 경과.
이쯤이면 환승 플랫폼에 지하철이 막 들어오고 있는데도 도저히 뛸 수 없다.
차라리 6분 더 늦고 말지.
쉽게 포기하는 백마커의 마음.
이쯤이면 환승 플랫폼에 지하철이 막 들어오고 있는데도 도저히 뛸 수 없다.
차라리 6분 더 늦고 말지.
쉽게 포기하는 백마커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