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샤워할 때 노래 안 부르는 사람도 있나?
케이_
2012. 6. 21. 11:14
한 때는 샤워를 하면서 노래를 흥얼거렸지.
세상에 안 그런 사람 있나?
그러나..
걸그룹이 마음을 흔드는 시대를 살다보니
이젠 흥얼 거릴 노래가 없다.
아는 노래 중에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단 말이다.
아 이제 노래방도 못가겠군.
세상에 안 그런 사람 있나?
그러나..
걸그룹이 마음을 흔드는 시대를 살다보니
이젠 흥얼 거릴 노래가 없다.
아는 노래 중에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단 말이다.
아 이제 노래방도 못가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