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미역국 소고기도 무섭다
케이_
2008. 5. 9. 13:35
생일이라 아침에 어머니가 미역국을 차려주셨다.
그런데 먹으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앗. 미국산을 한우라고 속여 팔았을지도 모른다!!!'
생일 미역국조차 무섭게 만드는 놈들.
어쩔거야 이거.
그런데 먹으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앗. 미국산을 한우라고 속여 팔았을지도 모른다!!!'
생일 미역국조차 무섭게 만드는 놈들.
어쩔거야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