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스의 계약
케이_
2006. 10. 9. 10:59
파우스트가 마지막 순간을 향해 외친 말이다.
파우스트 박사는 메피스토펠레스와 이러한 계약을 했다.
파멸해도 좋은 궁극의 순간, 파우스트 박사는
고통이 없어 만족하였던 것이 아니라, 만족스러워 고통이 없었을 것이다.
참 아름다운 순간이었으리라!
존경스럽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