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상의 낭패.

케이_ 2008. 7. 10. 13:44
이를 닦다가

반쯤 헹군 치약과 함께 입 안 가득 머금은 수돗물을

단숨에 삼켜버렸다.

으.. 이 찜찜한 기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