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그냥 사진 세 장. 한 번 살아보겠다고 ^^
케이_
2009. 6. 16. 09:00
사진을 정리하다가
굴러다니던 사진을 세 장 발견했다.
잘 자라는 파 사이로. 아니 부추 사이로.
근데 이거 무슨 풀일까.
꽃이 하나 쏙 자란다. 요놈 신기하네.
자세히 잘 보면 한 가운데 기러기 떼가 날아간다. 요것들 신기하네.
아 살겠다고 열심히 힘내는 녀석들 참 이쁘다.
굴러다니던 사진을 세 장 발견했다.
근데 이거 무슨 풀일까.
아 살겠다고 열심히 힘내는 녀석들 참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