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제주도 워크샵 (4) - 올레 7길 이어서
케이_
2009. 10. 25. 14:20
비가 온다 해서 계속 걱정했는데 다행히 비는 오지 않는다.
그래도 날은 맑지 않다. 하늘은 흐린데 빛은 드는 그런 날이다.
그래도 날은 맑지 않다. 하늘은 흐린데 빛은 드는 그런 날이다.
그러나 이 문화는 뒤따라 오는 자에게 길을 알려주기 위한 앞선자의 배려에서 유래한다.
주인 아주머니가 제주 사투리를 쓰셔서 살짝 놀랐다.
해녀 체험 교실 같은 것일까. 근처에 남성 전용 노천탕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