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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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다리를 건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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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이 떴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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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벼락을 맞아 육교에 쓰러져 있었다.



그리고 난 홍대로 돌아가
좋아하는 사람과 또 한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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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kyome.com BlogIcon 쾌락여행마법사
2010.07.15 10:57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러고보면. 걷기만큼 사람을 치유하는 것도 없죠...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7.15 13:40 신고 수정/삭제
맞아요. 전 치유를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대신 뭉친 종아리를 치유해야해요.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cyworld.com/cjun BlogIcon c.jun
2010.07.15 13:3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와..
저도 걷는거 죠아하는데 ^ ^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7.15 13:43 신고 수정/삭제
같이 걸어요. 이 근처에도 걷기 좋은 곳 많잖아요. ^^
permalink Favicon of http://jeje_un.blog.me/ BlogIcon 제제
2010.07.20 14:33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너 카메라 광각이니?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7.21 00:07 신고 수정/삭제
핸드폰인 걸.
구도를 넓게 잡을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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