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은니가 놀러와서 검덕산에 갔다가 발산역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

메뉴는 보리밥.
된장인지 청국장인지에 비벼먹는다.
숭늉과 콩비지가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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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비빈 보리밥을 먹고 배가 든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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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호박같지만 주먹만한 조형물이다. 창가를 따라 호박밭이 쭉 이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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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은근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전통적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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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은니가 급체해서 약 먹고 던킨도너츠에 잠깐 앉아있다가 택시타고 얼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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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5 13:4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급반전이로군요
급체.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0.15 15:49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 뇽씨는 체하지 말아요. 건강이 최고야.
permalink 즐쏭
2009.10.16 13:26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야 나날이 사진이 안정적으로~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0.18 17:04 신고 수정/삭제
아직 늘 찍던 환경 아니면 다 망쳐요.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10.20 18:22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나도 잘 체하는데 운동을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