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려니 숲길을 걷는다.
어서 아침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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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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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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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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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차렸다. 아 배고파. 얼른 먹어야지.



아침을 다 먹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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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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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요즘 걷는 관광지를 팍팍 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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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흙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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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물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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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슬슬 걸어가보자. 여리형이 간절히 원하는 셀카 인증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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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딜가나 꽃과 열매다. 매우 싱그러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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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니 숲길은 몇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있다. 이곳은 비밀??의 숲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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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갈대인지 억새인지 묻는 말에 대답을 할 수가 없다. 난 이래뵈도 도시남자다.
헌데 내가 보기엔 억새다. 도감 이미지 검색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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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그런지 색깔이 매우 다채롭다. 아아 좋은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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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permalink 제제
2009.10.28 02:29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 케이야! 오랫만~^^ 제주도 다녀왔구나!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0.28 10:09 신고 수정/삭제
응 오랜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주라는 곳엘 다녀왔단다 ㅋㅋ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9.10.30 08:21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동내 나무들은 이쪽에선 볼수없는 나무들이 많아~ 멋져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0.30 11:10 신고 수정/삭제
저쪽은 나무가 많고 이쪽은 사람이 많죠.
난 저기가 더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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