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구글이 오픈의 의미에 대해 포스팅했다.
( http://googleblog.blogspot.com/2009/12/meaning-of-open.html )

영어라 읽는데 좀 시일이 걸렸지만 ㅋㅋ
뭐 다 그래그래하던 맞는 얘기다.
구글이 하는 말이니 더 부인하기 힘들고. ^^;;

오픈에 관한 내 생각은 이렇다.
"환경만 되면 목축엔 방목이 최고다. 그러니 환경을 만드는데 힘쓰자."
풀어 놓고 유유자적 먹고 노는데 어찌 질좋은 고기가 안생길수 있나.

인프라가 되고 플랫폼이 되어 환경만 잘 만들어주면
개발자들이 알아서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만들어주고
그럼 자연히 사용자들이 편하게 사용하기 마련인데
뭣하러 요구에도 못 미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드느라 끙끙대겠는가.

이게 바로 오픈 아닌가. 나 좋자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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