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 레저의 유작이라고 더 알려진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도무지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간다.

연기도 잘하고 재미도 있긴 한데..

대강 추측해보자면
파르나서스 박사가 아내를 만날 때부터 창 밖에서 발렌티나를 볼 때까지가
모두 박사의 상상이었다는 건가.

그럼 토니의 정체는 무엇이란 말이냐.

이거야 원.
내용없이 알아서 상상하라는 대강 무비인건가.
찾아보니 소설 원작도 없는 영화라던데..

머리 아프게 만들기로는 최고의 영화인 것 같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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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11: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어제 상암cgv가서 보고 왔는데..
돈 아깝던데..-_-;;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09.12.28 13:21 신고 수정/삭제
몇 퍼센트 이해하셨나요. 전 30%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