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에는 파도타기가 있고
블로그 서비스 메인 페이지에는 랜덤 블로그 보기가 있다.

이것을 픽셀 배너를 파는 것으로 응용해보자.

1. 개인에게 1픽셀의 배너 영역을 준다.
2. 1024*768 크기라면 한 페이지에서 786,432명의 사용자에게 링크를 걸어 줄 수 있다.
3. 각자가 1픽셀의 색깔만 지정하게 되니 추상화처럼 보이는 라운지 화면이 완성될 것이다.
   (SNS의 힘에 의해 하나의 멋진 그림이 완성되면 그야말로 최고다.)
4. 이 라운지에서 사용자는 화면을 무작위로 클릭할 수 밖에 없다.
5. 그리고 해당 픽셀에 걸린 블로그나 홈페이지, 트위터 등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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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s://apples99.tistory.com BlogIcon 주스오빠
2010.02.07 22:10 신고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예전에 외국에서 자기 웹페이지를 픽셀별로 팔아먹었던 사람이 생각나네요 ㅎ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2.07 22:24 신고 수정/삭제
그렇죠! 바로 그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