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방가스틱한 사람들을 자주 못 본다.
아 얼굴 잊어먹겠다. 자주 보면 좋겠구만.

* 엘베가 1호기가 고장나서 오랜만에 걸어 올라왔다.
평소에도 3대쯤 보내고 타는 엘베. 이런 날은 기다리면 한도 끝도 없다.
곽우영 과장님이 엘베 탈 때 나도 계단으로 향했는데 18층에 동시에 도착했다.

* 올라오며 생각했다.
다리 다친 게 아직 다 안나았구나. 예전엔 18층쯤 매일 걸어나녔는데..
그리고 또. 아아 내가 오늘 옷을 덥게 입고 왔구나. 헥헥 땀 난다.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보통은 젓가락에 가까운 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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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cyworld.com/cjun BlogIcon c.jun
2010.04.05 14: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16층 있다가 17층 오니깐..
걸어오기 너무 힘들어요 ㅎㅎ
한층의 차이가 큰듯!!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4.05 18:08 신고 수정/삭제
전 14층쯤 되면 '그만 걷고 싶다..' 그래요. ㅋㅋ
그러나 힘든 것보단 심심하고 지겹죠.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