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숭생숭의 시기.

봄은 향기를 위한 계절인데
꿀을 많이 못 빨았는지 향이 짙지 않다.

조만간 붕붕 윙윙 날개짓 나들이로
찐득한 꿀을 한가득 채워야겠다.

팝콘 냄새처럼 살살 꼬여내놓고
눅눅해져 버리는 사람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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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20: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간만에 케이 어록 나왔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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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22:36 신고 수정/삭제
오~ 간만에 여리형 왔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