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여만 줘도 답을 찾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이 못 보게 꽁꽁 숨긴다.

잘못된 걸 말할 수 있는 수 많은 입이 있는데
그들이 말 못 하게 꽁꽁 묶는다.

맡겨만 두면 더 잘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가 못 나오게 꽁꽁 가둔다.

이게 요즘 여기 밥그릇 챙기는 사람들 분위기임. ㅋㅋ



덧붙여,
무슨 뜻이냐면. 동네 축구.
공 앞에 열 명 다 가있다.
응원하는 사람은 수비하는 사람 안중에도 없음.
성과는 무조건 골 넣는 거임. 그래서 핸드볼 점수.
물론 그래서 먹은 골도 핸드볼 점수. 머저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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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4 20: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내일은 케이어린이를 위해 선물을 해줘~ ㅋㅋ
경수씨는 밥을 만드니까 밥그릇 챙길 걱정은 안해도 되게따~~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5.04 22:35 신고 수정/삭제
히히 여린이날에는 여리형도 선물을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