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애드 달자마자 내렸다.

어떤 건지 보려고 달아봤는데 그 잠깐도 절대 그냥 못 두겠더라.
그 애매한 위치의 광고 어쩔 거야.

후훗 요즘 사람들이 글만 쓰는 줄 아는가보군.

광고가 본문을 잡아 먹는다.
본문 가독성을 해치는 광고는 절대 달지 않는다.

그래서 결론은 못 쓰겠다.


Trackbacks  0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