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에 주차할 때 타이어에 돌을 괴어놓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 아저씨는 계란으로 바위를 치신 것 같다.

실제로는 매우 튼튼한 버팀목인 걸까.. 아니면 너무 급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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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분명 차는 굴러내려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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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cyworld.com/cjun BlogIcon c.jun
2010.08.18 10: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ㅎㅎ 그냥 지나가던 닭이 낳은거 아냐~?
Favicon of https://initialw.tistory.com BlogIcon 케이_
2010.08.19 13:40 신고 수정/삭제
아니 하필 왜 저기서!!!!
근데 그럴듯해.
permalink Favicon of http://sweetcha.com BlogIcon 차차
2010.08.26 14:0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마도 ,,, 삶아서 얼린 달걀일꺼야 ~
삶아서 얼린 달걀은 굉장히 딱딱해, 돌마냥..
밤이 새도록 자신을 녹여가면서 차를 버텨낸거야, 장한 달걀 같으니 !
케이
2010.08.27 00:48 수정/삭제
오호 엄청나게 장한데! 그런 생각을 한 니가 더 장하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