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1번.

여럿이 있을 때 먹고 싶은 게 있으면,
(1) 사주면서 같이 먹는 사람이 있고
(2) 사달라고 조르는 사람이 있고
(3) 그냥 참는 사람이 있다.
으흐흐.




2. 11년 1월 11일 1시 11분 1초.

11년 1월 11일 1시 11분 0초에 문자를 발송하면 11년 1월 11일 1시 11분 0초에 도착할 수 있다.
11년 1월 11일 1시 11분 1초에 문자를 발송하면 11년 1월 11일 1시 11분 2초에 도착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엔지니어의 막막함. ㅎㅎ




3. 관악구 특징 발견

사내게시판에 싸고 출퇴근이 적당한 주거 입지를 묻는 글이 오르자 관악구가 거론되었다.
그런데 난 최근에 한 가지를 발견했다.
관악구에는 접근이 용이한 대형 마트가 없다. 헉.
심지어 우리 동네 따위에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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