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홍대 빌리프에 갔어능.

핫초를 먹었는데 매니저님이 그려주신 라떼아트가 재밌었능.



라떼아트가 매니저님하고 닮았능.



재미난 건 핫쵸를 마시려면 뽀뽀를 해야해능.

왼손잡이용 라떼아트라서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왼손으로 마셨능.


그런데 문제가 있었능.






핫쵸를 마시면 얼굴이 쏙 빨려들어가능.

끔찍하게도 얼굴 흡입.

ㅎ.ㅎ.ㅎ.



그리고 이 날 여리형은 여전히 커피 맛을 아는 남자 놀이 했능.

과테말라 '세글자' 커피를 마시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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