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9일 Seongnam 근처에서
중딩용 메신저 버디버디를 종료한단다. 하긴 애들이 다 대딩됐으니. 
잠재고객 잘 돌봐주다가 다 크니까 다른 플랫폼에 다 보내주고 끝나네. 무슨 부모의 마음이냐. ㅋㅋ
새 고객 잡느라 이미 잡은 고객 계속 내보내면 망한다는 예. 무슨 3년 약정 메신저 같구만. 
아쉽다. 그래도 약세를 보이는 회사 중에 잘 되길 바라던 곳이었는데.

근데 오히려 성인 남성들 어떡하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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