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스펀지가 방송되는 도중에 스낵면이 검색 순위 2위에 올랐다.
이러한 결과는 일전에 상상플러스가 방송되는 중에도 확인한 적이 있다.
이것은 유저의 이용성을 말해주는 결과인데.
항상 주장 하듯이 포털은 검색엔진 이전에 포털이어야 한다.
유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뜻이다.
검색 성능에 주력한다는 것. 물론 좋다.
하지만 모든 요인 중 최고는 유저다.
유저가 검색을 안하는데 성능이 아무리 좋으면 뭐하나.
성능이 좋아지면 유저가 생긴다?
글쎄. 그건 기획공부를 조금만 더 해보면 충분조건이 아니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 위대하신 구글님께서도. 그리고 구글신이 빙의된 다음 검색엔진도.
네이버를 이기지 못했다.
성능은 유저를 확보했을 때중요한 것이다.
일류 요리사가 만든 음식이라도 식당주인이 손님이 오든말든 신경을 안쓴다면 잘 팔릴까?
유저가 찾는 검색엔진은 기술업계이 아니라 서비스업계라는 것이 내 확고한 주장이다.
포털은 유저가 곧 성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