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에스컬레이터 벽에 항상 붙어 있는 포스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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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한 엘스컬레이터 두 줄 타기 운동.
정확히 말하면 걸어가지 못하게 막아서기.

(사실 출근 시간에 이 포스터를 보면 한심하지만..)
어쨌든 안전을 위한 것이라니 의미는 있다.

그런데 안전을 위한 포스터 치고는 장면이 위험하다!

저 뒤에 아가씨..
귀신이 아니라면 저렇게 가까이 서 있어서는 안돼..

출근시간이면 다닥다닥 붙어서는 사람들 때문에
엘스컬레이터에서 휘청거리기도 한다.
(그 시간에는 가방을 든 사람도 꽤나 많다.)


덧붙여,
사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도 아니고 저렇게 손잡고 타면 그것도 위험한건데..
나이가 어려보이니 괜찮은 것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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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3 10:5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조낸짱나 내 앞길막는 숏다리 거북이들 남자라면 계단 두칸씩 ㄱㄱ
유듯무듯
2008.04.23 17:50 수정/삭제
그만 무식에서 탈피해..
permalink Favicon of http://kongda.co.kr BlogIcon ♥여리몽
2008.04.23 13:2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사진보니까 진짜 귀신같아 ㅋㅋㅋ 잼있네~
유듯무듯
2008.04.23 17:51 수정/삭제
일부러 귀신처럼 보이게 연출 좀 했어요. ㅋ
permalink Favicon of http://beannoodle.tistory.com BlogIcon 콩국수
2008.04.23 17:3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방문자 왜케 많어? 조낸 부럽삼..ㅋㅋ
유듯무듯
2008.04.23 17:52 수정/삭제
방문자가 많은 게 아니라 FNIK 이라는 악플러가 악플을 엄청 단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