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닷컴에서 '보카바이블'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된장녀에 대해 정의 하시기를
'스스로 행복할 수 없는 여자'
라고 했다.

읽자마자, '와.. 천재..' 감탄 했다.
세상엔 사고가 뛰어난 사람이 많다.

휴.. 그럼 나는 아직 된장남이구나..

모르고 있었다구 젝일!




덧붙여,
'보카바이블'로 글은 찾아서 읽지마시오. 별 것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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