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멍한게 아무래도 카페인으로 안되겠다 싶으니
코카인을 써야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친구에게 물어봤다.

커피엔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코카콜라엔 코카인이 들어가냐고..

그런데 헉!
옛날엔 들어있었다더라..
그것도 단지 중독을 목적으로 라더라..

그럼 왜 우유엔 밀케인이 안들어 있고 카세인이 들어있는거지..
카페인과 이름이 가장 비슷한 건 카세인이니,
오늘은 우유를 마시자.

의문..
내 DNA 에도 시토신이 들어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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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alink Favicon of http://hyeranh.net BlogIcon 혜란
2007.04.17 21: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재미있는 글이네요.^^.
오늘 본 책에 타이레놀 한개에 들어있는 약성이 카페인 25g과 같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두통약의 효능을 커피의 카페인과 비교하니 어쩐지 떨떠름한 기분이었다만, 납득하지 않을수 없게 되는게 참 =_=;;;;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유듯무듯
2007.04.17 22:09 수정/삭제
와 그렇게나 많이요?
그럼 시험때 타이레놀을 물에 타서 마셔도 될까요..
permalink Favicon of http://yusik.tistory.com BlogIcon yusik
2007.04.18 14:4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콜라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중독만을 위한거란 얘기를 들었다는.. 소심한 말이었수..흘흘.. 그리고 코카인은 흥분제.. 정도로 쓰였다던데.. 코카인 효능을 잘 모르는 관계로 자세한 얘기는 패스.. :)
Favicon of http://initialw.tistory.com BlogIcon 유듯무듯
2007.04.18 15:38 수정/삭제
내가 잘못 들은 거야?
그럼 나도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