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가 마지막 순간을 향해 외친 말이다.

파우스트 박사는 메피스토펠레스와 이러한 계약을 했다.


파멸해도 좋은 궁극의 순간, 파우스트 박사는
고통이 없어 만족하였던 것이 아니라, 만족스러워 고통이 없었을 것이다.

참 아름다운 순간이었으리라!
존경스럽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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